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성남시지회가 2007년부터 이어 온 이번 행사에는 정비사와 협력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시민 차량의 엔진룸과 브레이크, 배터리, 타이어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에는 이상 부위와 후속 조치가 안내됐다.
강상태 의장은“자동차의 작은 이상도 운전자 한 사람을 넘어 도로를 이용하는 모두의 안전과 연결될 수 있다”며 “전문 기술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나눠주신 정비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과 차량 점검에 필요한 정책과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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