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에는 다양한 유형의 가정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부산 청사포 일대와 다릿돌전망대를 둘러보고 광안리에서 요트체험을 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한 참가자는 “친정어머니와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이번 나들이는 어머니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모녀가 함께 웃고 소통하며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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