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7일 실시한 1회차 교육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당시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80명이 참여해 교육 만족도 90%를 기록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둠에 따라 교육 대상을 확대해 추진됐다.
교육은 부동산 거래사고와 전세사기 등을 예방하고 공인중개사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 GRTS 출범 연계 공인중개사 교육 강사단이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 소속 강사인 노영학 강사가 맡아 부동산중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지난 9월 공식 출범된 ‘경기 안심 부동산’플랫폼을 활용해 매물 등록, 계약 전 권리 분석 보고서 발급, 계약 중 녹음 분석 서비스, 계약 후 등기 변동 알림 서비스 등 단계별 활용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공인중개사의 역량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여 구민이 안심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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