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례면 새마을, 한마음으로 화합 다져 (김천시 제공)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0월 8일 열린 ‘2026년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에 참여해 김천시 새마을 가족들과 함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새마을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며 새마을운동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지례면 새마을 회원들은 함께 웃고 정을 나누며 회원 간 화합을 다졌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지례면 새마을 관계자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천시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단합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