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스마트폰 인공지능 기능 활용법과 챗지피티 사용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중·장년층이 일상생활에서 편리함과 안전을 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문해교육’은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11월 5일 12일 19일과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운영된다.
매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디지털 문해교육이 필요한 중·장년 성인으로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마감 시 종료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음성 비서 및 유용한 편의 기능 익히기 △갤러리 앱 속 인공지능 사진 편집 기능 △챗지피티와 대화하기 △딥보이스 피싱 등 인공지능 사기 주의사항 및 디지털 안전 수칙 등 실생활에 유용한 인공지능 과정을 폭넓게 다룬다.
강좌 신청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접수가 어려운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전화 및 방문 접수뿐만 아니라 가족의 온라인 대리 신청도 가능하도록 문턱을 낮췄다.
방문 접수는 고성교육도서관 2층 행정실에서 가능하다.
황언중 관장은 “일상 속으로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을 더 알차게 배우는 이번 과정을 통해, 중·장년분들이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내고 더욱 편리하고 윤택한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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