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원들은 사이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도자기 공공미술사업과 ‘우리동네 미술관’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마을에 적용된 우수사례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부평1동에 적용할 수 있는 사업을 모색했다.
이후 대부도를 방문해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상호 협력하고 유대감을 키웠다.
한미란 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은 주민자치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위원 간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며 “특히 제3기 주민자치위원 간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된 만큼, 앞으로도 부평1동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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