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버리기 쉬운 폐건전지를 수거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주변에 방치된 폐건전지를 수거하며 생활환경 정비에도 힘을 보탰다.
또한 폐의약품을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리거나 하수구에 흘려보낼 경우 토양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올바른 배출 방법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박운신 분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환경정비활동을 펼쳐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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