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 4명과 협의체 위원 4명이 일대일로 짝을 이뤄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이웃 간 유대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원예 활동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순 부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함께하는 기쁨을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관심을 나누고 정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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