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한 쌀국수는 부녀회가 명절맞이 김 판매로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해 더욱 뜻깊다.
쌀국수는 관내 7개 행정복지센터에 4상자씩 모두 280개가 배부된다.
부녀회는 반찬 나눔 활동과 연계해 쌀국수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오정숙 새마을지도자영통구부녀회장은 “명절맞이 김 판매 수익금을 지역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쓸 수 있어 보람차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히 관심을 갖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선미 영통구 대민협력관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지도자영통구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촘촘히 살피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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