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보면 광주는 '르네상스라는 행사성 사업'과 '상인의날 행사지원'그리고 '전통시장 조직활성화 사업'같은 보여주기식 사업이 대부분 인대 반해 전남은 '전통시장 재건축'과 '화장실보수'그리고 '공동작업장 과 공동판매장 보수'및'점포 칸막이설치'등이 주를 이루고 있어 성격이 크게 다르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전통시장을 다니다 보면 상인들로 부터 자주 듣는 이야기가 바로 전통시장내 실질적인 환경개선 건의였다”고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는 보여주기식 행사성 사업이 대부분 이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질문하고 “전남과 같이 실질적으로 상인들이 필요한 사업이무엇인지 니즈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 의원은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가격허위표시 및 표시위반'2025~26년도 현황을 보면 전남은 2.6%와 3.9%였으나 광주는 같은해 21.2%와 31.2%를 기록하며 전남에 비해 가격을 허위 로 표기하는 등 위법이 무려 10배 가까운 차이가 났다”며 “그 이유는 무엇이며 이에 따른 대책은 무엇인지”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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