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호텔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의 이론 교육과 현장 맞춤형 실습 등을 통해 객실코디네이터를 양성해 부산 지역 주요 호텔에 취업 연계하는 사업으로 올해 4월 객실코디 1기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6기에 걸쳐 운영했으며 올해 수료생 89명, 취업 연계 75명이라는 성과를 이루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해당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서비스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2019년 본 사업을 시작한 이래 올해까지 677명의 고용을 창출했다”며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사업으로 부산의 중·장노년층의 고용시장 안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