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두를 빚으며 뜻을 모았다.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만두와 떡국떡은 관내 105가구에 전달됐다.
또한 지역 주민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힘쓰는 양성파출소와 양성119지역대에도 전달해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정인채 협의회장과 최경미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만두와 떡국떡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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