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가구를 만들며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인아트가 후원하고 유성구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했다.
행사에서는 관내 가정 30세대와 여성단체협의회원 등 총 70여명이 참여해 원목 책꽂이와 꿈돌이 시계 제작을 체험하며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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