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자 간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가을 단풍과 꽃을 감상하는 등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움을 나누고 가을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한 어르신은 “직원들이 나들이를 준비하느라 많이 애써준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다”며 “이렇게 나와 단풍과 꽃도 마음껏 구경하고 동료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맛있는 음식까지 즐기니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세 관장은 “앞으로도 참여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34개 사업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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