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주민등록시스템상 100세 이상으로 조회된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존 여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 실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여흥동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 등을 확인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거주·거주불명·말소 등 필요한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단순한 행정적 확인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영수 여흥동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행정자료 관리를 위한 중요한 절차”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살피고 세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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