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된 건강 관리 분야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고령화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어르신들의 뇌 건강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 관리 방법과 운동법을 안내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강사가 맡아 △뇌 건강의 중요성 △뇌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 및 관리 방법 △뇌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법 등의 내용을 다뤘다.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직접 익히고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해 뇌 건강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전문학 청장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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