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여주시보건소 관계자와 8개 권역 민간용역업체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방역소독 용역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방역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7년 방역소독 민간용역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방역 추진 일정과 운영방식 등 주요 사항에 대한 업체별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해충별 발생 시기에 따른 집중방역과 유충구제 확대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직접 방역활동을 수행하는 업체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간용역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