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회차별로 교육 내용은 △1회차 잣 휘낭시에 △2회차 무화과 스콘 △3회차 통밀 르뱅쿠키 △4회차 밤 버터떡 만들기로 구성된다.
특히 평창의 임산물인 잣과 밤을 비롯해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반죽부터 성형,굽기까지 직접 경험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2주간 월요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평창군 관계자는 “이번 저녁반 운영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임산물을 활용해 특색있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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