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업종별로 나눠 이틀간 진행했으며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영업자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화재 예방 및 소방·안전관리 요령 등을 교육했다.
특히 유통관련업 전문 강사와 소방서 관계자가 직접 교육해 현장에서 혼동하기 쉬운 법령 내용을 설명하고 위반 사례와 유의사항을 함께 살펴보며 각 대표자들이 관련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했다.
장안구 관계자는 “관련 법령을 정확히 알고 준수하는 것은 건전한 영업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기본”이라며 “영업자가 법령상 의무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 점검을 병행해 건전한 여가문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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