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연자로 나선 조혜련 강사는 KBS 공채 10기 코미디언으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SBS ‘골 때리는 그녀들’등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조 강사는 개그우먼과 가수, 외국어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과 행복의 의미를 전달하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에 대해 참석자들과 생각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명사 초청 강연회가 많은 시민의 성원 속에 마무리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강연이 진정한 사랑과 행복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명사 초청 강연회는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광주시가 무료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 강연은 이번 조혜련 강사의 강연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시는 내년에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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