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견학에서 회원들은 가을 단풍이 절경을 이룬 무주 적상산과 산청 동의보감 촌을 방문해 자연, 관광 자원과 한방 문화 공간을 둘러보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공간 조성 사례를 살펴보았다.
또한 견학 중 느낀 점을 나누고 정량동의 주민 자치 활동과 지역 행사에 참고할 만한 점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갑 정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견학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생단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교류하며 지역 활동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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