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자연앤 센트레빌’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지난 10월 30일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견본주택 문을 열었다.
GH 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주택 유형에 대한 수요자의 이해를 돕고 지분 취득 방식과 초기 부담금, 청약 자격 등 쏟아지는 문의에 충실히 대응하고자 견본주택 운영 시간을 대폭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번 주말 3일간 견본주택 운영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오후 5시에서 오후 8시까지로 매일 3시간씩 연장한다.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입주자가 주택 지분을 우선 일부 취득한 뒤, 거주하면서 나머지 지분을 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취득해 나가는 주택이다.
GH 는 견본주택 현장 전문 상담을 통해 지분 취득 구조와 잔여 공공지분에 따른 임대료 체계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수요자가 제도의 본질과 공급 조건을 명확히 파악한 후 청약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급유형별 자격 기준과 유의사항을 명확히 전달해 청약 혼선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번 견본주택 연장 운영은 관람 및 상담 시간 확대 조치이며 청약 접수 일정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특별공급은 이달 9일 일반공급은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공급 조건과 청약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진 GH 사장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인 만큼, 도민들이 제도의 실질적인 혜택과 자금 부담 구조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일이나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웠던 직장인 등 더 많은 도민이 편리한 시간에 찾아와 충분히 상담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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