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가족 단위의 봉사 참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족봉사단원들은 정성껏 반려식물을 만들며 봉사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정성으로 만든 반려식물은 노인복지시설 어르신들께 전달되어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또한 가족들이 함께 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랑가족’오성진 학생은 “가족과 함께 예쁜 반려식물을 직접 만들어 보며 나눔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며 “정성껏 만든 식물을 어르신들께 전달해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뿌듯했고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영자 센터장은 “가족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따뜻한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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