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문화활동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과 외의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교과서 밖의 새로운 경험을 쌓고 진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모한다.
올해는 ‘가죽 다이어리 만들기’를 운영하며 미리 재단된 가죽에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는 공예 활동으로 총 60여명의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10월 16일 거진중학교 42명 △11월 6일 대진중학교에서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성교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교실 속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문화·체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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