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응봉면 하영철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예산군 제공)
예산군 응봉면은 하영철 응봉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이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회원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하영철 위원장은 2021년 2월 응봉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회원 간 화합과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 등에 적극 참여했으며 지역공동체 조성과 조직 활성화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응봉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건전한 생활문화 정착과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