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와 한림대 유학생으로 구성된 관광크루는 이날 실레마을과 공지천 축제장 일원을 둘러보며 춘천의 문화와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특히 축제장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의 입장에서 안내와 프로그램 이용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피는 등 외국인 방문객을 맞는 환경도 점검했다.
지난 9월 출범한 글로벌 춘천 관광크루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축제와 관광상품, 로컬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각자의 언어로 소개하는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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