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인성교육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직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 회복을 통해 교원이 행복한 교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과 교직 스트레스에 따라 교원의 마음 건강과 인성 역량을 지원하고 교원이 스스로를 돌보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미 원장은 “교원의 마음 건강과 전문성은 교실의 행복한 성장과 연결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이 교육 현장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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