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11월 2일부터 12월 25일까지 운영하는 집중수거 기간에 맞춰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불법소각·매립·방치 금지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홍보 내용은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 등의 종류별 배출 방법, 공동집하장 이용 및 그 외 영농폐기물은 별도 수거 절차에 대해 홍보했으며 특히 영농폐기물을 태우거나 땅에 묻고 장기간 방치하는 행위는 산불과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됨을 안내했다.
초계면장은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은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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