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화전동, 생명나무교회의 라면과 과일 후원으로 취약계층 지원 (고양시 제공)
고양특례시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3일 생명나무교회로부터 관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과 과일을 각각 10박스씩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관내 복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식생활 지원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명나무교회는 2024년부터 화전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화전동 관계자는 “매년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생명나무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