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홍보활동은 덕양구뿐만 아니라 경기도와 31개 시군에서 일제히 실시하며 각 시군 등록관청 및 안전전세관리단,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 등 약 1100명이 참여하는 경기도 대규모 홍보 캠페인이다.
활동 내용은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에게 문자로 우선 안내하고 신청하거나 필요할 경우 합동 캠페인단이 방문해 경기 안심 부동산과 관련 서비스 가입 방법을 비롯해 매물 등록, 권리분석, 임차인에게 보고서를 제공하는 과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경기 안심 부동산’ 이란 인공지능이 등기부등본 등 공적장부를 분석하고 공인중개사의 현장 점검 결과를 결합해 전세계약 전 위험 요소를 확인할 수 있는 ‘권리분석 보고서’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해당 이용료는 공인중개사가 부담하고 임차인에게는 무료로 제공한다.
시민봉사과장은 “공인중개사분들이 경기 안심 부동산을 실제 중개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도록 지원해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거래질서 확립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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