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 창녕지부, 제9회 회원전 개최 (창녕군 제공)
한국사진작가협회 창녕지부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창녕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제9회 창녕지부 회원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원들이 촬영한 창녕의 다채로운 풍경을 담은 작품 37점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은 작가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촬영한 작품을 통해 창녕 고유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최진식 지부장은 “이번 전시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창녕의 역사와 자연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사진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지부는 회원 16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어르신 장수사진과 다문화가정 가족사진 촬영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