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11월 3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했으며 5일과 6일에는 창녕군보건소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주요 교육 분야는 허가·관리 대상 유해·위험물질 취급 작업, 운반용 하역기계 및 1톤 이상 크레인 사용 작업이다.
교육은 작업별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안전한 작업 절차를 준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작업 전 위험 확인, 현장에서 안전 실천’을 주제로 익숙한 작업에서도 위험 요인을 놓치지 않고 안전 수칙 준수 등 기본을 지키는 것이 산업재해 예방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교육은 내용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작업에서 실천으로 이어져야한다”며 “이번 교육이 현업근로자의 위험 대응 역량을 높이고 모두가 안전하게 일하는 현장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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