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겨울철 대비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추운 날씨 속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정을 나누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미추홀구 21개 동 자원봉사거점은 400여명의 활동가로 구성돼 있으며 주민들의 일상 속 자원봉사 참여를 이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 특성과 주민 재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마을 중심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유중형 센터장은 “지역 곳곳에서 자원봉사의 꽃을 피우는 동 자원봉사거점 활동가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해 민관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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