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은 여성 이장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한 땀 한 땀 정성껏 만든 수세미 250개를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여성 이장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수세미를 제작하고 나눔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기탁된 수세미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여성 이장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나눔에 참여한 이장들은 신문2리 이영숙, 신문4리 민정희, 관청6리 조일선, 갑곳3리 고영자, 갑곳6리 김명애, 옥림1리 이근필 이장 등 총 6명이다.
이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수연 강화읍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화읍 이장단 여성 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강화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