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관광공사, ‘2026 단양 관광마케팅 공모전’ 성료 관광 활성화 신호탄 (단양군 제공)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11월 4일 단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 단양 관광마케팅 공모전'의 시상식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총 2650만원의 시상금이 걸린 규모 있는 행사로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작품 접수를 진행했다.

공모 기간 동안 사진 부문 1000여 점, 관광기념품 부문 70여 점이 출품되어 단양 관광에 대한 전국적인 큰 관심과 참여를 입증했다.

특히 공사는 접수 마감 이후 단양의 대표 관광지인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인기투표를 동시에 진행, 전문가 심사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의 선호도와 호감도까지 심사 과정에 균형 있게 반영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4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영예의 관광기념품 부문 대상에 모영주 씨의 ‘단양을 담다’ 가 선정됐다.

도담삼봉·패러글라이딩·남한강 풍경을 수작업으로 담아낸 도자기 술병 세트로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생활 도자기로 구현해 “여행 후 일상에서도 단양을 추억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단과 관람객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진 부문 대상에는 변병윤 씨의 ‘단양의 야경’ 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백산 정상에서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잔도길의 아름다운 야간 조명을 섬세하게 담아내 단양의 밤 풍경이 가진 독보적인 매력을 훌륭히 표현해냈다.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단양 관광을 대표할 수 있는 공모전의 결실을 보고 오늘 시상식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판로 지원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해 단양을 대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향후 단양 관광 홍보 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기념품 부문 수상작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상용화 및 유통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단양장애인복지관 http: www.dsdw.kr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담 당 지역사회통합팀 김혜규 보도 희망일자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전 화 043-420-6330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청년회, 단양장애인복지관에 따뜻한 '사랑의 점심 나누기'무료급식 후원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청년회는 11월 4일 단양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점심나누기”무료급식 후원행사를 진행했다.

청년회는 이용자 150여명에게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청년회 회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온종일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회원들은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배식하며 정갈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대접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조성복 회장은 “사랑의 점심나누기'행사를 통해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식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분들의 배식을 돕고 소통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청년회 함형근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걸음에 달려와 마음을 모아준 청년회 회원분들 덕분에 현장이 더욱 훈훈했다. 이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우리 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복지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회장님과 청년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와 더 많은 나눔과 봉사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