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 엔딩 반값행사에 ‘전라병영성 별빛야영’을 연계해 올해 마지막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열리는 ‘전라병영성 별빛야영’은 국가사적 강진 전라병영성 안에서 특별하게 추진하는 캠핑행사다.
역사와 문화가 깃든 공간에서 별빛 아래 하룻밤을 보내며 불금불파의 흥겨움과 늦가을 야영의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별빛야영은 강진군 외 거주자 20팀을 대상으로 전라병영성 내 지정구역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14일 오후 3시부터 입소해 오후 5시부터 불금불파 행사장과 연계한 식사와 공연을 즐기고 가족과 함께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문화유산 보존과 안전을 위해 야영구역 내 화기 사용과 취사는 금지한다.
예약은 11월 6일부터 인스타 projectdo24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14일 공연은 오후 5시 장수연을 시작으로 김영남, 장소영의 무대가 이어지고 오후 6시 40분에는 DJ 장군과 댄스팀이 마지막 밤의 열기를 더한다.
엔딩 반값행사는 1인당 최대 3만원까지 혜택을 제공하며 준비 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하루 전인 13일 금요일에는 가야금 공연과 강진읍 난타 주민자치공연, 문DJ·댄스팀 무대에 병영면 특산물 경품행사가 더해져 마지막 주말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올해 불금불파를 즐길 마지막 기회다.
가족·친구와 함께 강진 병영을 찾아 공연과 먹거리를 즐기고 전라병영성 별빛야영으로 특별한 가을 추억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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