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게 87호점으로 가입한 썬정보는 꼼꼼한 서비스로 신뢰를 쌓아온 사무기기·컴퓨터 전문업체이며 89호점 커피아오로는 향긋한 커피와 디저트로 주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카페다.
이번 가입으로 두 업체는 매월 3만원씩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된다.
기탁된 성금은 조촌동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문주 조촌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강정아 대표님과 신중옥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가치 있게 쓰이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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