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 임직원들은 북한산 둘레길 1구간인 소나무숲길 일대에서 탐방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구민과 탐방객이 쾌적하게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지역의 자연환경 보호에 직접 참여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윤기 이사장은 “북한산은 강북구의 소중한 자연자산이자 구민과 탐방객 모두가 함께 누리고 보전해야 할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환경기념일 맞춤형 친환경 캠페인 ‘강북이 달린다’를 통해 자원순환, 에너지 절약, 친환경 생활 실천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설관리 업무와 연계한 친환경 실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임직원 참여와 지역사회 협력을 확대해 ESG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북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 산의 날 기념 환경정비 활동 단체사진 강북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들이 북한산 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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