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김영미 부의장 “청년주택 5천 호 공급 약속 실현에 한 걸음” (대전시의회 제공)
대전광역시의회 김영미 부의장이 4일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에 참석해 청년들의 새로운 희망이 될 청년주택 착공을 축하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시장과 국회의원, 구청장, 시·구의원, 주택도시보증공사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시삽 등을 함께했다.

김영미 부의장은 축사에서 “오늘 첫 삽을 뜨는 이곳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다”며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지역제안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며 청년주택 5천 호 공급이라는 약속을 실현하는 자랑스러운 이정표”고 말했다.

이어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이곳에서 든든하게 자립하고 마음껏 꿈을 펼치길 응원한다”며 “대전시의회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정책으로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