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국가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인 65세 이상 어르신뿐만 아니라 60~64세 시민까지 혜택을 확대해 시민의 건강 증진하고 독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접종 대상은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둔 60~64세시민이다.
대상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10월 19일부터 보건소, 보건지소, 13개 보건진료소 및 관내 위탁의료기관 38개소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관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및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의 ‘위탁의료기관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민선9기 공약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경제적 부담 없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본격적인 독감 유행 시기가 오기 전에 가까운 지정 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완료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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