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난타는 북을 활용해 다양한 장단과 리듬을 익히고 직접 연주하는 전통 타악 프로그램으로 신나는 북소리를 통해 즐거움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활동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2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북난타의 기본 장단과 리듬을 배우고 함께 연주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활동 증진은 물론, 이웃 간 유대감을 높이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주갑 의흥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북난타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찾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