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들은 일상 속 작은 화분에 비즈를 장식해 나만의 개성을 담은 특별한 작품을 만들며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창작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마련됐다.
수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식물 키우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비즈를 활용해 나만의 화분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체험활동이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현진 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과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열린 지역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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