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복지인싸이트 이창희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역복지 욕구 분석, 복지자원 조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사례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초기 사례상담부터 상담 내용 정리, 가계도 및 생태도 작성까지 AI를 직접 활용하며 업무 적용 방법을 익혔다.
교육 후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 27명 전원이 교육에 만족했으며 96%가 실무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AI의 업무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응답자 전원이 긍정적으로 답했다.
남한나 통합사례관리분과장은 “AI는 사례관리자의 전문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며 “앞으로도 사례관리자의 역량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더욱 세심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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