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아라 더 힐 어린이집에서 139만원, 아라 우미린 더 가든 어린이집에서 100만원을 후원했다.
두 어린이집이 2025년 11월과 2026년 7월 두 차례 진행한 환경 프리마켓 운영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것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정기탁을 통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두 어린이집은 어린이집 행사 등을 통해 학부모와 아동이 함께 후원금품을 모으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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