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분야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지원정책 및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경영 애로 해소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원스톱 지원센터는 2026년 11월~12월 중 운영되며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상담 신청을 접수하고 상담 내용에 따라 분야별 전문 상담을 연계할 예정이다.
특히 11월 13일에는 전문상담을 실시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들이 겪는 노무·세무 등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상담 분야는 △노무 분야의 근로계약, 임금, 근로시간 등 인사·노무 관련 사항 △세무 분야의 세금 신고 및 사업장 세무 관련 사항 △창업 분야의 예비창업 컨설팅 △경영분야의 사업운영 및 경영 애로사항 △정부 · 경기도 · 여주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등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상담 내용에 따라 적합한 전문 상담 인력을 연계 받을 수 있다.
또한 상담 결과에 따라 필요한 지원사업 정보를 안내하고 유관기관 연계 및 후속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유준희 센터장은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운영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노무, 세무, 창업,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며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전문상담과 지원정보를 보다 쉽게 얻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