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장 유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근로자가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유혜준 안전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한국안전원, 안전보안관 등 20여명이 참여해 동절기 사고위험이 높은 제설창고 및 도로보수원 대기실 등 8개소를 중심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사업장내 각종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응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사업장에서 지켜야 할 산업안전보건법령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중대재해예방에 적극 동참토록 홍보했다.
유혜준 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정선군 소관 사업장에 대해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현장중심의 안전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더 행복한 정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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