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국수는 관내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주음향은 2014년부터 매년 평창군에 국수를 맡기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이번 기탁까지 누적 전달 물량은 총 5850박스에 달하며 오랜 기간 변함없는 이웃사랑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적극 참여해 2023년과 2024년 각각 500만원, 2025년에는 2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평창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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