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개회식에서 거창군 선수단은 대표 관광지 9개소를 홍보하는 ‘거창하구나 9경가세’현수막을 필두로 입장했으며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창포원, 국내 최초 Y자 출렁다리와 감악산 별바람 언덕 등 거창을 대표하는 관광지 홍보를 펼쳐 지역의 자부심이 고스란히 묻어난 감동적인 무대로 뜨거운 격려와 응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거창군 선수단은 △일반부, 어르신부 3개 종목 우승 △일반부, 어르신부, 바둑 4개 종목 준우승 △일반부, 어르신부 6개 종목에서 3위를 거두며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명실상부한 ‘생활체육의 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며 멋진 승부를 보여준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 속에서 건강과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기반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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