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2회 태화강 국가정원 제1부설주차장에서 출발하며 자연환경해설사 2명이 동행해 철새와 방문지 해설을 제공한다.
요일별 일정은 △수요일 ‘새들의 숲 놀이터’ △목요일 ‘회야강 철새들의 낙원’ △금요일 ‘호수에서 만나보는 새들’ △토요일 ‘태화강 하구 조류사파리’ △일요일 ‘향토문화유산을 찾아서’로 운영된다.
안전벨트 착용이 가능한 연령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누리집에서 회당 12명씩 신청을 받는다.
그 외 문의는 태화강탐방안내센터로 하면 된다.
다만, 기상 악화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등 상황에 따라 노선이 변경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으로 오는 겨울 진객인 떼까마귀, 독수리와 원앙 등을 철새여행버스를 타고 울산의 겨울손님을 가까이에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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