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6동, 치매 예방 교실 ‘폭싹 기억났수다’ 개최 (부산남구 제공)
부산 남구 대연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9일 지역 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실 ‘폭싹 기억났수다’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건강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수칙 ‘3·3·3’ 교육, 인지 교구를 활용한 실습 활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수업이 알차고 재미있어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대연6동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기억을 오래도록 지켜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지력 강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